두산베어스가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
이번 마무리 훈련의 슬로건은 ‘Time to MOVE ON’이다.
외야수 신우열은 2026시즌 신인드래프트 지명자 중 유일하게 미야자키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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