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2세 계획을 밝혔다.
이어 제이쓴은 "어쨌든 출산이라고 하는 게 여성의 몸이 99% 위험을 부담하는 게 맞지 않냐.
그러면서 "그래서 아기는 내가 볼 테니까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그게 (출산하고) 한 달, 두 달 후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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