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개막 전 치른 컵대회 결승전에서 IBK기업은행에 패배하면서 아쉬움을 삼킨 바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2세트부터 고삐를 당겼다.
모마가 25점을 터트렸고 강소휘는 18득점으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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