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옌스 카스트로프가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독일 분데스리가는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카스트로프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9월 7일 미국과의 경기를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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