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 지분 전량을 장녀인 윤여원 콜마BNH 대표이사에게 증여하기로 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윤 회장은 콜마BNH 주식 69만2418주(지분율 2.53%)를 윤 대표에게 오는 11월 28일 증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표는 현재 콜마BNH의 공동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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