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 A 구단과 손흥민 사이 단기 임대에 관해 진행 중인 협상은 없다”라며 “손흥민은 현재 어떤 팀과도 협상 중이지 않다”라고 전했다.
영국 ‘더선’은 “손흥민의 LAFC 계약서에 MLS 오프시즌 동안 유럽 구단으로 임대 이적이 가능하다.이 조항은 과거 베컴이 LA 갤럭시 소속 시절 AC밀란으로 단기 임대를 떠났던 것과 같은 방식이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손흥민 역시 월드컵 준비를 위해 유럽으로 돌아갈 계획이 있다.2026년 합류가 가능한 옵션 중 하나로 AC 밀란이 거론된다.손흥민이 AC 밀란에 합류할 경우 임대 계약은 연초부터 시작해 2026 MLS 시즌 시작 전까지 짧게 체결될 예정이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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