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는 28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후반기 의장에 오혜자 부의장, 부의장에 지민희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오혜자 의장과 지민희 부의장의 임기는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다.
앞서 황선호 전 의장은 지난 14일 입장문을 내고 의장직을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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