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하나금융, 3분기 누적 순익 ‘사상 최대’... 금융권 실적 고공 행진 [한양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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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하나금융, 3분기 누적 순익 ‘사상 최대’... 금융권 실적 고공 행진 [한양경제]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양호한 해외사업 손익을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약 1조4천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

하나금융그룹의 3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지만 1천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하며 지난해 목표한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할 전망이다.

하나금융의 올해 3분기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5천333억원) 대비 17.33% 증가한 6천25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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