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타이틀이라는 영광을 향해 경쟁하는 선수들이 있는 반면, 내년 시즌 시드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선수들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 70포인트(준우승 35포인트)가 주어지고,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는 최종전의 묘미를 더하기 위해 포인트 배점을 상향 조정해 메이저 대회와 동일한 100포인트(준우승 50포인트)가 걸려 있다.
2위 홍정민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 또는 준우승을 거두고 최종전에서 우승해야 하며, 3위 방신실은 남은 두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야만 유현조의 남은 대회 성적에 따라 대상 수상까지 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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