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지난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총 39개 대내외 정보시스템의 복구를 모두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437개 통계작성기관이 공표한 통계를 국가통계포털(KOSIS)로 전송·업로드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빅데이터 통계작성 통합시스템' 등 통계 생산과 분석에 필수적인 내부 업무용 시스템도 모두 복구가 완료돼 기관의 주요 업무가 지연 없이 처리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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