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4분기 연속 적자가 이어지면서 누적 손실 규모는 1조원을 넘어섰다.
배터리 부문의 매출은 2조82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 전년 동기 대비 23.2% 각각 감소했다.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 둔화와 ESS용 배터리의 미국 관세 정책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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