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41일 만에 도장 쾅' 10개 구단 막차였네…두산, 2026년 신인 11명 계약 완료→1R 김주오 2억 5000만원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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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41일 만에 도장 쾅' 10개 구단 막차였네…두산, 2026년 신인 11명 계약 완료→1R 김주오 2억 5000만원 사인

두산 베어스가 지명 뒤 41일 만에 2026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마산용마고 외야수 우투·우타 김주오는 계약금 2억 5000만원에 사인했다.

2라운드 지명 투수 최주형(마산고)은 1억 20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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