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수송관 파열로 안양·군포 5만세대 아파트 주민 이틀째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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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수송관 파열로 안양·군포 5만세대 아파트 주민 이틀째 불편

이틀째 복구가 완료되지 못함에 따라 안양시와 인근 군포시 아파트 5만1천여 세대 주민들이 온수 공급을 받지 못해 추운 날씨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안양시는 사고 발생 9시간이 지난 27일 오후 9시 GS파워와 합동대책회의를 열었고, 이 자리에서 GS파워는 이번 사고가 지역난방 열수송관의 노후화로 인한 배관 파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원우 GS파워 지역난방부문장은 "이번 사고로 불편을 겪은 안양시민과 군포시민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노후 열수송관 안전진단 및 상시 누수 점검을 강화하고, 취약구간 개선사업과 열수송관 이원화 공사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대규모 열공급 중단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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