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아주경제 건설대상] 맹성규 국토위원장 "안전의식 다시 세우는 원년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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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주경제 건설대상] 맹성규 국토위원장 "안전의식 다시 세우는 원년 돼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건설현장의 산업재해는 필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를 해결하며 올해가 건설업계의 안전의식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각 기업과 현장에서 쏟아낸 헌신과 열정은 우리 건설산업이 미래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축하를 건넸다.

맹 위원장은 "앞으로 건설산업이 단순한 '건물 짓는 산업'을 넘어 '국민 삶을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산업'으로 진화해야 할 것"이라며 "주택공급의 안정적 확대와 도심재생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입법과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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