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를 둘러싸고 JTBC와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가 저작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법원이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다.
이에 스튜디오C1은 이의를 제기했다.
법원에서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을 경우, 양측은 2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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