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김민재가 없는 부분에 대해 이근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선수 최종 후보 부재가 너무 아쉽다.
선수들의 높은 참여를 보면서 선수협 회장으로서 고맙고 뿌듯했다”고 아쉬움을 밝혔다.
선수협 김훈기 사무총장은 “남녀 후보 최종 명단은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결정됐다.한국도 FIFPRO 공식 회원이기에 선수협 소속 회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선수협은 투표 기간 한국 선수들이 알기 쉽게 투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설명했고 “최종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아쉬움을 과제로 남겼다.내년에는 국내 선수들이 투표 과정에서 전 세계 무대에 더 어필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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