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이천수는 아내 심하은과 이사를 했고, 장모와 함께 식사를 했다.
식사 중 원빈을 언급한 이천수는 "과거에 친했다"라고 말했다.
심하은이 "이동욱 씨는?"이라고 묻자 이천수는 "동욱이는 천안인가 의정부인가 살 때부터 친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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