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반포한강공원 일대(면적 약 0.84㎢) 고터·세빛 관광특구는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교통 요충지이자 고투몰, 신세계백화점, JW메리어트호텔, 세빛섬 등 관광인프라를 품은 곳이다.
고터·세빛 관광특구에 가면 우선 고속터미널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에 설치된 '걸으며 즐기는 미술관'을 볼 수 있다.
구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관광 콘텐츠도 개발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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