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붕괴 막기 시동···의료진 ‘배상보험료’ 75% 지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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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붕괴 막기 시동···의료진 ‘배상보험료’ 75% 지원 착수

보건복지부가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의 의료사고 부담을 덜기 위해 배상보험료의 최대 75%를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

복지부는 내달 11일까지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험사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산부인과와 소아외과 계열 전문의, 그리고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필수의료 전공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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