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 공간 컴퓨팅 전문 기업 딥파인이 한국관광공사의 핵심 사업인 ‘2025년 디지털 기술 활용 문화관광축제 수용 태세 개선 사업’의 수행사로 선정되어 스마트 지도 기반 축제 통합 운영 서비스 '축집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 운영진을 위한 CMS(통합 관리 시스템)도 구축된다.
김현배 딥파인 대표는 "문화관광축제 현장을 통합하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축제 성과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축제 환경을 조성해 지역 문화관광축제 생태계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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