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376930)이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명문 샤리테(Charité – Universitätsmedizin Berlin) 대학병원에 자사의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마이랩(miLab™ MAL)'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독일 샤리테 병원은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일 내 1위, 전 세계 7위의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 병원이다.
임찬양 노을 대표는 "세계적 권위를 가진 샤리테 병원에 당사의 '마이랩' 플랫폼을 공급하게 된 것은 선진 의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신호탄과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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