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등 아시아 8개국의 국기를 건 ‘피지컬 전쟁’이 본격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은 ‘피지컬: 100’ 시리즈 최초의 국가 대항전으로, 각국의 피지컬 최강자들이 팀을 이뤄 ‘힘, 전략, 팀워크’를 겨루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다.
한국팀은 김동현을 중심으로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씨름 천하장사 김민재,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 전 국가대표 레슬러 장은실, 크로스핏 아시아 1위 최승연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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