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6시 37분께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을 지나던 시내버스에서 냉각수가 유출돼 승객이 화상을 당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버스의 냉각수 배관이 터지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이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캐리어 시신' 피해여성 살해·유기한 20대 부부 오늘 구속심사
충북 '의료비후불제' 월평균 이용자 70%↑…지원확대 효과
'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 달라"…1심 이어 2심도 패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