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진서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합가, 의견 충돌을 빚었다.
윤정수는 “이제 같이 살게 돼 짐도 정리가 돼야 한다.아내 짐도 더 들어와야 한다”고 말했다.
원진서는 물건들을 둘러보며 모두 팔아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윤정수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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