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럴 말라시아의 포지션이 고민이다.
추가시간이 7분 주어졌는데 음뵈모가 경기를 끝내는 쐐기골을 터뜨리면서 맨유는 4-2로 승리했다.
말라시아는 2022-23시즌 페예노르트를 떠나 맨유에 입성한 왼쪽 풀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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