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유튜브 '닥터프렌즈'를 함께 운영 중으로, 이낙준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을 쓴 작가이기도 하다.
김도연은 당황스러워 했고, 이낙준도 머쓱해 했다.
이에 오진승은 "낙준이가 혼자 있다.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는데 아내가 의사인데 대학병원 교수라 아이들 데리고 연수를 갔다.졸지에 기러기가 돼서 1년이긴 하지만 혼자 지내고 있다"고 마음이 쓰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