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9시 42분께 김포시 하성면 석탄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당국에 20여 건의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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