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바람피운 첫 남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트랜스젠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후 사연자는 20살 때 첫 남자친구를 사귀게 됐다.
그런데 사연자는 "얘가 나쁜 점이 하나 있다"라며 "바람을 많이 피웠다"고 전해 충격을 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지민, 故 아버지와 마지막 여행 회상..."왜 술 한 잔 못 했나 후회" 울컥 (사이다)
'이혼' 홍진경 "전 남편과 오늘도 통화했는데"…김신영 결별 토크 과몰입 (옥문아)
"우리는 어떡하라고"…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 오열 속 영면
주현영, '희미한' 남산타워 뷰 집 공개…"준비된 여자, 한강뷰보다 좋아" (주연은 주현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