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女, 수차례 바람피운 첫 남친 못 잊어…서장훈 "뭐가 그립냐" 황당 (물어보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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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女, 수차례 바람피운 첫 남친 못 잊어…서장훈 "뭐가 그립냐" 황당 (물어보살)[종합]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바람피운 첫 남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트랜스젠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후 사연자는 20살 때 첫 남자친구를 사귀게 됐다.

그런데 사연자는 "얘가 나쁜 점이 하나 있다"라며 "바람을 많이 피웠다"고 전해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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