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박동원이 분위기를 확실하게 갖고 오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박동원은 2사 1루에서 류현진의 시속 128.2㎞ 체인지업을 받아쳐 발사각 20.4도의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기록했다.
특히 11월 8일 2차전에서 8회 결승 2점 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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