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입찰 편의 봐줄게"…경찰, 1.4억 챙긴 캠코 직원 수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유지 입찰 편의 봐줄게"…경찰, 1.4억 챙긴 캠코 직원 수사

국유지 경쟁입찰을 미끼로 1억4000여만원의 금품을 챙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직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온라인 상 부동산 모임 등에 참여해 "본인이 캠코 직원인데, 돈을 지급하면 국유지 지명경쟁 입찰 편의를 봐주겠다"는 말로 15명에게 1억4000여만원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캠코 측의 수사의뢰를 받아 피해자 조사 등을 진행 중"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수사 중으로 안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