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상대 타율 0.333' 한화 리드오프 전격 교체, 김경문 감독 승부수 통할까 [K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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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상대 타율 0.333' 한화 리드오프 전격 교체, 김경문 감독 승부수 통할까 [KS2]

한국시리즈 1차전을 LG 트윈스에게 내준 한화 이글스가 2차전 색다른 선발 라인업 카드를 꺼내들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LG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 나선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 불펜으로 등판해 2경기 6이닝 10K 무실점의 압도적인 투구를 보여줬던 문동주는 4일 휴식 후 등판, 처음 선발로 나서 4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3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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