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국내 최대 게임행사인 ‘지스타 2025’서 5개 작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출품작은 ‘프로젝트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솔: 인챈트’ 등이다.
솔: 인챈트는 야외에 부스를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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