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이 유독 가스를 마시고 응급실을 찾았다.
"통화를 끝내고 나서는 편한 의자에 앉아서 잠이 들었다"라고 밝힌 백지연은 "자는데 자꾸 기침이 나왔는데 너무 졸리고 피곤하니까 그냥 잤다.
또 "가위를 끓인 건데 손잡이가 플라스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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