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이 장애인복지시설인 김포시 대곶면의 해맑은마음터에서 열린 ‘2025 어울림한마당’ 문화축제에 참여해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도 참여해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으며 장병들의 도움이 더해져 더욱 활기찬 축제가 됐다.
해맑은마음터 관계자는 “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직접 찾아와 도움을 준 덕분에 모두가 어울림한마당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며 “장병들의 세심한 배려와 밝은 미소로 좋은 시간을 보낸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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