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게 외교는 협상이 아니라 장면이고, 국제정치는 쇼 비즈니스다.
이처럼 트럼프의 '유령외교'는 내용이 없는 외교가 아니다.
북한은 트럼프 유령외교의 관객이 아니라 '연출 감독'으로서 판을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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