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다음은 이 대통령의 한-아세안+3 정상회의 모두발언 전문이다.
한중일 간 교류가 아세안+3 협력으로 이어지고, 아세안+3에서의 협력이 한중일 간 교류를 견인하는 선순환을 위해 중국, 그리고 일본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상 여러분, 지난 1997년 아세안 창설 30주년 계기에 이곳 말레이시아에서 출범한 아세안+3는 아시아 금융위기 극복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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