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거주하던 다세대주택에 불을 지른 40대 여성이 구속됐다.
A씨는 지난 24일 오전 7시57분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옷가지를 쌓아 올린 뒤 그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이 난 주택은 A씨의 남자친구가 거주하던 곳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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