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 밴 내년 봄 日서 시판…판매 대리 日업체 체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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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 밴 내년 봄 日서 시판…판매 대리 日업체 체제 정비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일본 판매 대리점 계약을 맺은 종합상사 소지쓰가 현지 대형 손해보험사 손보재팬과 포괄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소지쓰는 지난해 기아와 판매 계약을 맺었으며 현지 대리점인 '기아 PBV 재팬'을 통해 내년 봄부터 기아의 밴형 전기차(EV)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기아는 현지 총판 대리점 계약을 맺은 소지쓰와 함께 2026년부터 PBV 모델 'PV5'를 일본에서 판매한다고 지난해 9월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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