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호화주택 숨은 범죄조직…"대사관 3㎞ 거리에 한국인들 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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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 호화주택 숨은 범죄조직…"대사관 3㎞ 거리에 한국인들 감금"

현지 시간 26일 오후 2시께, 캄보디아 프놈펜 한 고급 아파트단지를 올려다보며 14년 차 교민 A씨가 한숨을 내쉬었다.

특수전사령부 장교 출신인 A씨는 2022년 10월부터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 갇힌 한국인 10여명을 구조해왔다.

그는 지난 19일 한 캄보디아인으로부터 "젊은 한국인 8∼9명이 아파트와 주택에 감금돼있다"며 "사무실에는 10대 안팎의 컴퓨터가 놓여있는데 하루에 무조건 4∼5명은 폭행당한다"는 제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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