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올가을 최대 히트 음료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 기간을 연장한다.
두 음료는 지난달 19일 첫 출시 후 이달 26일까지 각각 510만 잔(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과 190만 잔(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이 팔리며 총 700만 잔을 넘겼다.
이명훈 스타벅스 음료팀장은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가을 대표 음료’로 자리매김하며 폭넓은 고객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제주산 100% 유기농 말차가 들어간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 역시 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가 확대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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