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2024시즌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던 나카무라 타케시(타커시) 배터리코치가 고국으로 돌아간다.
타케시 코치는 2015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 도전했다.
타케시 코치는 2018시즌을 마친 뒤 NPB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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