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을 돌며 여성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로 구속된 4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의 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에도 지하철에서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벌금 1회, 집행유예 2회의 처벌을 받은 전적이 있는 것으로도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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