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트레이드의 주인공인 전광인(OK저축은행)과 신호진(현대캐피탈)이 이적 후 처음으로 대결한다.
이 경기는 '정관인·신호진 더비'로 주목받는다.
아히는 올 시즌 2경기에서 53점(21일 OK저축은행 26점, 25일 현대캐피탈 27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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