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7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 합의 기대 속에 장 초반 소폭 하락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4원 내린 1436.7원으로 출발한 직후 1432.3원까지 떨어졌다 낙폭이 줄었다.
엔·달러 환율은 0.21엔 오른 153.08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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