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 일을 하다 농부로 전향한 한승훈 씨가 이 붉은 속살의 과일을 키우고 있다.
레드키위의 가장 큰 특징은 당도가 높다는 점이다.
현재 750평 규모 농장에서 평당 약 9kg의 키위를 수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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