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의 ‘닥터자일리톨버스’가 140회차 진료 봉사로 울릉도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치과 의료 취약 지역인 울릉도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 보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버스로 방문 가능한 최동단 지역인 울릉도의 아이들과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닥터자일리톨버스는 어디든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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