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재형은 권은비에게 "'여름의 여신'이라고 불리게 된 워터밤 제의가 들어왔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나한테 행사 섭외가 들어와서 깜짝 놀랐다"고 운을 뗐다.
워터밤 공연 대성공 후 각종 섭외가 폭주했다며 "일, 광고, 행사가 정말 많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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