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현아가 전 남자친구의 세금까지 내준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조현아, 송해나는 전 남자친구와의 안 좋은 기억을 떠올렸다.
송해나는 “너 만나면 다 그렇게 해주느냐”고 물었고 조현아는 “다 해주진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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