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엘클라시코 후반전에 교체되자 강하게 불만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전반 27분 레알의 교체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했다.
비니시우스는 마지막까지 불만 섞인 말들을 내뱉으며 나왔고, 벤치가 아닌 라커룸으로 곧장 직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내가 보면 맨시티가 이길까봐” 아르테타의 중압감, 아스널 우승도 이후에야 알고 ‘폭풍눈물’
[공식발표] ‘첼시 팬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선수’ 전설 아스필리쿠에타, 현역 은퇴
‘일단 월드컵 간다 했는데’ 노이어,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DFB 포칼 결승 결장
한국 찾는 바르셀로나 레전드 ⑨ ‘최소 메시’로 불렸던 보얀, 여전한 동안으로 서울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