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엘클라시코 후반전에 교체되자 강하게 불만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전반 27분 레알의 교체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했다.
비니시우스는 마지막까지 불만 섞인 말들을 내뱉으며 나왔고, 벤치가 아닌 라커룸으로 곧장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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