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출범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 4년째를 맞았으나, 2027년까지 완성하겠다는 ‘레벨4+ 상용화 기반’은 여전히 가시권에 들지 못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토교통부·경찰청 등 4개 부처가 총 1조974억원을 투입, 범부처 R&D 프로젝트임에도 국민이 체감할 만한 자율주행 서비스는 좀처럼 현실화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막대한 예산에도 불구하고 상용화로의 전환이 더디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2년 사업공고 기준 산업부가 주관한 ‘차량융합 신기술’에는 40억원(1과제), 과기정통부의 ‘ICT융합 신기술’에는 99억원(2과제)이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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